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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일우가 MBC 새 월화극 '야경꾼일지'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야경꾼일지'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밤 9시부터 새벽 5시까지의 통행금지 시간에 순찰을 돌며 귀신을 잡던 방범 순찰대인 야경꾼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트라이앵글'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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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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