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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김희애
이날 시상식에는 전지현 김수현 송강호 전도연 이병헌 등 한 해 동안 큰 활약을 펼친 연예계 톱스타들이 참석했다.
이날 모습을 드러낸 김희애는 종합편성채널 JTBC '밀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에서 보여준 패션만큼이나 훌륭한 드레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김희애는 "'밀회'를 통해 좀 더 자신에게 집중하고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안 그러면 무섭게 혼내줄 거야"라고 극중 대사 패러디로 웃음을 자아냈다.
백상예술대상 김희애를 방송으로 접한 네티즌들은 "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드레스 정말 잘 어울린다", "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정말 예쁘네요", "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나이를 먹어도 예쁘다", "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정말 곱게 늙었네", "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밀회 여운 여전할 것", "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밀회 정말 잘 봤어요", "
백상예술대상 김희애, 드레스 정말 고급스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