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동시간대 1위

기사입력 2014-06-01 08:23



KBS1 대하사극 '정도전'이 막강 파워를 입증했다.

5월 31일 방송된 '정도전'은 15.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방송분(17.6%)보다 2.1% 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에서는 여전히 시청률 1위다.

이날 방송된 '정도전'에서는 정도전(조재현)의 설득에 이성계(유동근)가 조선을 건국하는 모습과 이성계-이방원(안재모) 부자의 대립 등이 그려져 관심을 끌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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