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연수, 소두 인증…김종국 팔뚝에 가려져 '깜짝'

기사입력 2014-06-02 10:19



런닝맨 하연수

런닝맨 하연수

'런닝맨' 하연수가 김종국의 팔뚝에도 가려지는 작은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배우 진세연, 하연수, 박서준, 방송인 최희, 모델 한혜진,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 걸스데이의 민아가 게스트로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커플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하연수는 김종국과 함께 커플 레이스를 펼쳤다. 유재석은 김종국과 하연수가 커플이 된 것을 보자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나와 딸을 구하는 영화 '코만도' 속 아빠와 딸 같다"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유재석은 하연수에 대해 "하연수의 얼굴이 김종국의 팔뚝만 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연수는 김종국의 팔뚝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리며 작은 얼굴 크기를 인증해 감탄을 자아냈다.


런닝맨 하연수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

런닝맨 하연수, 얼굴 정말 작다", "

런닝맨 하연수, 귀여운 매력 과시", "

런닝맨 하연수 김종국과 적극 커플 레이스", "

런닝맨 하연수, 얼굴이 김종국 팔뚝에 가려지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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