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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홍예슬, 걸그룹 못지않은 외모에 깜짝...관심 폭발
이날 '취해서 온 그대'에서 홍예슬은 짧은 헤어스타일에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미모의 손님으로 등장했다. 홍예슬에 첫 눈에 반한 김대성은 홍예슬에게 접근해 술을 대접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로 주세요"라고 말했지만, 짠돌이 김대성은 여성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을 주문했다. 이후 홍예슬은 김대성에게 "이건 내가 시킨 술이 아니다. 뭐야 이 거지는?"이라며 자신에게 추근대는 김대성에게 퇴짜를 놓아 웃음을 선사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개콘 홍예슬 외모에 "개콘 홍예슬, 진짜 예쁘네요", "개콘 홍예슬, 갑자기 나타나셨군요", "개콘 홍예슬, 얼굴이 엄청 예쁘네요", "개그콘서트 홍예슬, 이제 김지민의 뒤를 이어 미녀 개그우먼이 되는 건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예슬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후 현재 '개그콘서트'에서 활동 중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