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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스 동호
소속사 관계자는 "동호가 연예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한다"며 "10월 국내에서 발표할 유키스의 새 앨범부터 팀에서 탈퇴하며 당분간 연예활동 휴식기를 갖는다 동호가 연예인의 신분이 아닌 일반인으로서 평범한 삶을 살고 싶다고 했다"고 밝혔다.
유키스 동호 탈퇴 이유를 접한 네티즌들은 "
유키스 동호, 맞는 말이긴 하지", "
유키스 동호, 요즘은 뭐하고 지내나", "
유키스 동호, 유키스에서 동호가 제일 좋았는데", "
유키스 동호, 만만하니 대박이었는데", "
유키스 동호, 탈퇴할 줄 몰랐는데", "
유키스 동호, 건강에 문제가 있었구나", "
유키스 동호, 스타도 좋지만 일반인이 더 편하긴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과거 동호가 멤버로 속했던 그룹 유키스는 오늘(2일) 미니앨범 '끼부리지마'를 공개하고, 언론 쇼케이스를 통해 새 멤버 준을 선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