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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렛잇비'
이들은 "어렸을 적 음악에 소질이 많았지만 지금은 직장인"이라거나 "입사한 지 2년이 지났지만 커피만 타고 있다. 내일부터는 둥글레차를 탈 것", "내일은 휴일이지만 나는 청계산으로 등산 간다"며 직장인의 애환을 노래했다.
출연진들은 마지막으로 "여러분 힘내요, 여러분 웃어요. 힘들고 지쳐도 웃어요"라며 위로와 희망을 안겼다.
개콘 '렛잇비', 혹시 우리 회사 사원?", "
개콘 '렛잇비', 우리 회사랑 똑같다", "
개콘 '렛잇비', 진짜 격하게 공감된다", "
개콘 '렛잇비', 오늘도 등산 다녀왔는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