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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상추, 한살 연상의 치과의사과 열애 중...소속사측 "결혼은 아직..."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상추는 입대 전 신체검사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았지만, 본인이 현역 입대를 원해 재검을 받아 지난 2012년 10월 30일 3급으로 현역 입대했다.
그러나 군 복무 중 안마 시술소에 출입한 사실이 드러나는 등 군 복무를 제대로 하고 있지 않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또한 최근에는 부상을 이유로 군병원에 입원해 특혜를 받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에 상추는 5월 31일 자신의 SNS에 안마시술소에서의 성매매 논란과 국군병원 특혜입원 등에 대해 "맹세코 불법 행위는 절대 없었다"며 자신을 둘러싼 부실 복무 논란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가수 상추 열애 소식에 네티즌은 "가수 상추, 여자 친구가 있었군요", "가수 상추, 벌써 2년이나 됐으면 꽤 오래됐네요", "가수 상추, 여자 친구가 있었다고요?", "가수 상추, 치과의사라니...정말 부럽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012년 10월 30일 입대한 상추는 오는 8월 제대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