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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은퇴
인터뷰에서 안젤리나 졸리는 "현재 '클레오파트라' 작업 중이다. 촬영이 끝난 후 배우 생활을 그만둘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안젤리나 졸리는 미국 배우 커플 존 보이트와 마셸린 버트런드 사이에서 태어나 7살에 아빠 존 보이트와 함께 영화 '라스베가스의 도박사들'에 단역으로 출연하면서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
2번 이혼을 거친 졸리는 2005년 액션 코미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에서 호흡을 맞춘 브래드 피트와 현재까지 함께 살며 친자식 3명과 입양한 자식 3명, 총 6명의 아이를 두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 은퇴 계획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젤리나 졸리, 벌써 은퇴해?", "안젤리나 졸리, 연출 쪽으로 진출하겠다는 뜻인가?", "안젤리나 졸리를 못보게 된다니 아쉬워", "안젤리나 졸리 없는 할리우드 정말 안타까워", "안젤리나 졸리 그리울 듯", "안젤리나 졸리, 클레오파트라 기대되네", "안젤리나 졸리, 감독 데뷔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