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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결혼식, 신부는 임신 4개월째....유민상 표정은? '씁쓸'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영길과 나란히 선 신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단상 위에는 외로움에 다소 씁쓸해 보이는 유민상의 표정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결혼식 사회는 송영길과 KBS 공채 개그맨 동기인 개그맨 김장군, 신종령이 맡았다. 축가는 계범주와 서영은이 맡아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송영길 결혼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영길 결혼식, 신부는 벌써 임신 4개월차였군요", "송영길 결혼식, 진짜로 축하합니다", "송영길 결혼식, 그러면 유민상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송영길 결혼식, 유민상이 제일 우울할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김지호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