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작 사극 '명량', 1만 서포서즈 '조선의병대' 모집

기사입력 2014-06-10 09:54


제공=CJ엔터테인먼트

대작 사극 '명량'이 서포서즈를 모집한다.

'명량' 제작측은 10일 '이순신 장군과 함께할 1만 서포터즈 '조선 의병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포터즈 조선 의병대에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www.12vs330.co.kr)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조선 의병대에게는 다양한 한정판 경품을 비롯 다채로운 이벤트와 혜택들이 주어질 예정이다. 선착순 500명에게는 '명량' 이순신 장군의 모습이 담긴 특별 리미티드 핸드폰 케이스를 증정한다. 이후 선착순 1500명에게 '명량' 예매권이 주어진다. 또한 김한민 감독과 주연 배우들이 함께하는 쇼케이스, 전야 시사회 등에 초대되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명량'은 '최종병기 활' 김한민 감독의 차기작으로 위대한 전쟁 '명량대첩'을 그린 영화다. 전라도 광양에 초대형 해전 세트를 제작하고 실제 바다 위에서의 촬영을 감행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해 기존 한국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전쟁의 볼거리와 액션을 스크린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최민식과 류승룡의 투톱에 조진웅, 김명곤, 진구, 이정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여름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힌다. 7월30일 개봉 예정.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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