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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수 사과 '곤계란' 무슨 의미?
글을 본 네티즌들은 이외수의 비유가 적절치 않다고 꼬집었고, 이외수는 다시 트위터에 "속수무책으로 침몰했다는 뜻인데 난독증 환자들 참 많군요. 게다가 반 이상이 곤계란들"이라고 반박했다.
이어 이외수는 "반성합니다"라며 "세월호는 어쨌든 우리들의 폐부를 찌르는 금기어였습니다. 반성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또 이외수는 네티즌들의 지적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외수 사과, 곤계란으로 치부하다니", "이외수 사과, 가나전 때문에 혼자 화난 것도 아니고 뭐야", "이외수 사과, 곤계란으로 무시하더니 사과하네", "이외수 사과, 가나전 선수들도 이 발언을 보면 더 힘 빠지겠다", "이외수 사과, 공인인데 너무 막말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대표팀이 미국 마이애미의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조르던 아예우에 해트트릭을 내주는 등 고전 끝에 0대4로 완패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