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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사진 속에는 길가에 홀로 서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추사랑은 얼굴을 잔뜩 찡그린 채 불만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묻어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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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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