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사랑이 화났추!” 찡그려도 귀여워 ‘추블리 매력’

기사입력 2014-06-11 09:54


추사랑

'추사랑'

'국민 귀요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의 화난 표정이 화제다. 찡그린 모습까지 귀여워 보는 이들이 '엄마 미소'를 짓게 한다.

10일 추사랑 페이스북에는 "사랑이 화났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길가에 홀로 서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추사랑은 얼굴을 잔뜩 찡그린 채 불만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묻어나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현재 추사랑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추사랑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추사랑, 너무 귀여워", "추사랑, 어쩜 이렇게 귀엽나", "추사랑, 사랑이 같은 딸 낳고 싶어", "추사랑, 뭘 해도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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