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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입담' 전현무, 성시경, 유세윤이 전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과 난상 토론을 펼친다.
'국경 없는 청년회-비정상회담'의 연출을 맡은 임정아 PD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들과 한국에서 살아가고 있는 전 세계 젊은이들이 현실적인 고민을 두고 토론하는 모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싶다.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면서도 유쾌한 웃음을 함께 선사해드리려는게 제작진의 의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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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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