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행오버' 뮤비는 민속촌에서 영화 '300'찍은 느낌"

기사입력 2014-06-11 19:10



JTBC '썰전'이 싸이의 신곡 '행오버'를 집중분석했다.

12일 방송되는 '썰전' 67회 예능심판자들 코너에서는 싸이가 1년 만에 발표한 신곡 '행오버'를 주요 소재로 다룬다.

먼저 김희철은 "계속 '강남스타일'풍의 노래로 자기복제를 할 수도 있었을 텐데, 색다른 곡을 만들어냈다. 싸이다운 생각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이윤석은 "'행오버'는 예전 '강남스타일'이나 '젠틀맨'과 달리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가 없는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구라는 "음악만 들으면 최첨단 미국음악인데, 뮤직비디오는 민속촌에서 영화 '300'을 찍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 밖에 싸이의 신곡 '행오버' 뮤직비디오에 대한 자세한 비평과 피처링에 참여한 세계적 힙합뮤지션 '스눕독'에 대한 이야기들은 6월 12일(목) 밤 11시 JTBC '썰전'에서 공개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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