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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임효성
이날 슈는 아들을 위해 엄마표 건강 간식을 만들어줬다. 이에 임효성은 "내거는?"이라며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자신의 간식은 없다는 것을 알고, 아들의 간식을 뺏어 먹다가 결국 눈물을 흘리게 만들었다.
그러자 슈는 남편의 행동을 나무라며 아들과 함께 남편을 놀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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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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