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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 눈물, 노안으로 고통받는 의뢰인 사연에 결국...'눈물 펑펑'
미르보다 실제로 두 살이나 어린 의뢰인인인 최귀명은 18살 때 만난 남편과 가정을 꾸려 살고 있었다. 그러나 딸 출산 후 거칠어진 피부와 급격한 체중 증가, 깊게 패인 목주름까지 완전히 변해버린 외모 때문에 고민을 안고 있었다.
노안보다 그녀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바로 남편. 남편은 아이 출산 후 급격히 태도가 달라졌고, 아내에게 폭언과 폭력을 행사하고 있었다.
이에 결국 MC 미르는 눈물을 흘리며 남편의 행동에 분노했고, 레이디제인도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며 그녀의 사연에 함께 슬퍼했다.
이외에도 또 한 명의 안타까운 사례자가 출연한다. 중학교 때는 '아가씨', 고등학교 때는 '아줌마', 지금은 '할머니'라고 불릴 정도로 나이 들어 보이는 외모를 지닌 '20대 할머니' 문선영(29세)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보육원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데다가, 형편이 어려워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해 쓸 수 있는 윗니가 없어 고통을 받고 있는 문선영의 사연이 공개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미르 눈물에 "미르 눈물, 정말 슬프겠네요", "미르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미르 눈물에 같이 울 것 같네요", "미르 눈물, 정말 가슴 아픈 사연들이 많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두 명의 의뢰인 중 누가 렛미인으로 선택 받을 수 있는지는 12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렛미인4'에서 알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