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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축하공연 전 대기실'
이날 무대에 오르기 전 제니퍼 로페즈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연 의상을 입고 대기실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이날 쿠바계 미국인 래퍼 겸 프로듀서 핏불과 브라질 출신의 가수 클라우디아 레이테와 함께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식 주제가인 'We Are One'을 열창해 관중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날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망사로 된 녹색 의상을 입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의상은 제니퍼 로페즈의 관능미를 더욱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제니퍼 로페즈 축하공연 전 대기실에서도 섹시해", "제니퍼 로페즈 축하공연 전 대기실 모습도 귀엽네", "제니퍼 로페즈 축하공연 전 대기실, 갑자기 정색하는 거 웃기다", "제니퍼 로페즈 축하공연 전 대기실, 누가 40대라고 보겠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