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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가 개봉 10일 만에 25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반면 '우는 남자'는 누적관객 55만2247명을 모으는데 그쳤고 12일 개봉한 '황제를 위하여' 역시 13일 하루동안 5만5597명을 모아 누적 관객 14만9576명에 머물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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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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