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지 로이킴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아날로그적인 사랑을 하는 프로그램 콘셉트에 맞게 LP판과 턴테이블을 옆에 두고 녹음을 진행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수지 로이킴, 훈훈하네", "
수지 로이킴, 선남선녀", "
수지 로이킴, 두 사라 목소리도 좋은데", "
수지 로이킴, '접속 2014'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접속 2014'는 '얼굴 스펙도 모르는 사람과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콘셉트로 디지털 시대의 무미건조한 사랑법에 도전한다.
스타일 채널 온스타일과 남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XTM이 공동으로 제작하는 느린 연애 프로젝트. 많은 것이 쉽고 빠르게 이뤄지는 디지털 시대에, 손 편지와 사진 등 조금 느리지만 아날로그적인 방법으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키우는 남녀 세 쌍의 모습을 그릴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