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운다 송가연,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 볼륨몸매'

기사입력 2014-06-16 09:07



주먹이운다 송가연

주먹이운다 송가연

한일전 태그매치 승리에 미녀 파이터 송가연이 다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XTM '주먹이 운다-도쿄 익스프레스'(이하 '주먹이 운다') 한일전 태그매치에서는 '부산협객' 박현우가 일본의 타나베 타케이토, 제이슨코지에 연이어 KO승을 거뒀다.

이에 '주먹이운다' 단골 게스트인 송가연이 다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 최초 격투기 선수 겸 로드FC 라운드걸인 '로드걸'로 활약한 송가연은 격투기선수 서두원이 이끄는 서두원짐 소속으로 4전 전승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는 서두원과 함께 파이터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도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 활동도 펼치고 있다. 특히 섹시한 외모와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해 남성 팬들의 많은 인기를 받고 있다.


주먹이운다 송가연에 대해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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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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