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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어머니 정옥숙씨 "최진실 조성민 결혼 반대했었다"...왜?
이날 정옥숙씨는 "최진실이 과거 방송국에 갔다가 조성민을 봤다고 하더라"며 운을 뗐다. 이어 "이후 두 사람은 의남매를 맺었고, 서로의 집에 드나들면서 급격히 가까워졌다. 그렇게 두 사람은 결혼하겠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정옥숙 씨는 "그래서 내가 두 사람의 궁합과 사주를 보러 갔었는데 '결혼 하지 마. 둘이 안 맞아. 결혼 하면 둘 다 죽는다'고 하더라"고 말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정옥숙 씨는 최진실과 최진영 남매를 모두 잃은 휘 "나도 병원을 다니고 치료를 받았다. 약을 많이 먹는다. 딸 아들 보내고 약이 없었다면 정신병자처럼 살았을 것이다"며 우울증에 시달린 사실을 털어놔 더욱 안타깝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