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가 밝힌 태연 백현 열애설 증거 '애칭-커플템-귓속말'

최종수정 2014-06-19 17:59

'디스패치' 태연 백현 열애설 포착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엑소(EXO) 멤버 백현의 심야 데이트 현장을 포착됐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4개월 째 열애 중인 3살 연상연하 커플 태연과 백현의 데이트 장면을 보도했다.

매체는 바쁜 스케줄에도 틈틈이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을 목격했다. 태연이 직접 자신의 자동차 벤츠 SLK 55AMG를 몰고 백현의 숙소 근처로 가 차안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기는 가 하면, 스케줄이 없을 때는 서울 외각에서 장거리 드라이브를 즐긴다고 전했다.

특히 팬들 사이에서도 한차례 열애 사실이 불거진 바 있는 태연과 백현은 열애사실을 증명하는 증거들이 다양하다.

'디스패치'가 밝힌 둘만의 애칭은 '태쿵'이다. 태연의 별명 '탱구'와 백현의 별명 '배쿵'을 합친 말로, 태연의 인스타그램의 댓글에 '탱쿵베뤼머치'라는 글이 쓰여지는 등 두 사람의 애칭흔적이 발견됐다.

또한 커플 아이템에 대한 증거도 많다. 태연과 백현의 팔찌, 헤드폰, 헤드셋, 선글라스 등 같은 제품을 사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비슷한 포즈의 사진을 번갈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지난 2012년 SM타운 엔딩 무대에서 태연이 백현에게 귓속말을 하는 모습이 포착, 지난해 인천한류콘서트에서도 태연이 백현의 등을 쓰다듬는 등 호감을 갖는 선후배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열애설 보도 후 두 사람의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이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디스패치'의 태연 백현 열애설 보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디스패치가 발견한 태연 백현 열애설 증거들이 너무 많다", "디스패치 태연 백현 열애설 보도, 데이트 현장 포착까지", "디스패치 태연 백현 열애설 보도 결국 인정했네", "디스패치 태연 백현 열애설 증명 다양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