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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과 엑소 백현의 열애는 일본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이어 "팬 사이에서는 두 사람이 같은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것 등이 이미 소문이 났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산케이스포츠는 "태연은 소녀시대에서 윤아, 수영, 티파니에 이어 4번째로 교제를 인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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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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