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힐링캠프 in 브라질'이 오는 22일 일요일 오후 11시 15분에 특별편성 된다.
그밖에도 '힐링캠프' 팀은 SBS 축구 중계를 맡은 차범근 해설위원과 배성재 캐스터를 직접 만나 다양한 에피소드들과 뒷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성유리는 두 사람에게 직접 만든 응원 머리띠를 선물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