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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건이 '호텔킹'에 깜짝 출연해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인다.
유건 특유의 부드러운 분위기는 존 하워드의 진중한 면을 짐작하게 하지만, 순간적으로 표정을 바꾸며 나타나는 서늘함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유건의 새로운 모습이다.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 측은 "극 중반에 투입되었지만 전체 이야기의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는 역할인 만큼 유건 역시 캐릭터 연구에 몰두했다."며 "유건의 연기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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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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