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 둘째 부인 '인형 미모'…허지웅·박지윤 "사람 맞아?" 감탄

기사입력 2014-06-20 15:44



만수르 둘째 부인

만수르 둘째 부인

아랍에미레이트(UAE) 아부다비국의 왕자이자 석유재벌인 만수르 빈 자예드 알 나얀(이하 만수르)의 두 번째 부인의 미모가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영국 맨체스터 시티 FC의 구단주이자 중동의 석유 재벌 만수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이날 김구라는 "이건희 삼성 회장의 재산이 13조원인데 만수르는 두 배 정도 더 많다"며 만수르의 부에 대해 소개했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만수르의 개인 자산은 약 150억 파운드(약 25조9000억원), 가문 전체의 재산은 1000조원 가량으로 추정된다.

만수르의 재산만큼이나 화제가 되는 뛰어난 미모의 부인들도 주목받았다. 일부다처제가 허용된 아랍권역이 만큼 만수르는 복수의 부인을 두고 있었는데 특히 두바이 공주 출신 두 번째 부인의 우월한 미모에 출연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만수르 두 번째 부인 사진을 본 박지윤은 "그림이 아니라 실제 사진이냐"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김희철은 "진짜 예쁘다"며 감탄했다. 허지웅 역시 "사람이 저렇게 생길 수 있는 거냐"며 한참 동안 그녀의 사진을 보았다.

또 다른 부인은 두바이 총리의 딸로 두바이 공주 못지않은 상당한 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만수르 둘째 부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

만수르 둘째 부인, 특급 미모", "

만수르 둘째 부인, 정말 아름답다", "

만수르 둘째 부인, 사진이 아니라 그림 같다", "

만수르 둘째 부인, 만수르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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