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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조카
'마녀사냥'에
성시경 조카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이원생중계에는 성시경의 친조카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성시경은 "명선이라고 큰고모 손녀인 제 친조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얼른 들어가서 공부해. 이런 데 나오는 거 아니야. 그런데 너 왜 그런 옷을 입고 다니니"라며 폭풍 잔소리로 웃음을 자아냈다.
성시경 조카는 "2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다. 지금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성시경은 조카가 "허지웅 오빠가 정말 좋아서 꿈에 나온다"고 고백하자, "허지웅은 정말 아니다"라고 결사반대해 폭소케 했다.
성시경 조카 마녀사냥 등장에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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