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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월드컵 인기에 힘입어 'FIFA 온라인 3'의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32만명을 돌파했다고 넥슨은 밝혔다.
'FIFA 온라인 3' 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 이정헌 본부장은 "지상 최대의 축구축제 FIFA 월드컵으로 높아진 열기가 'FIFA 온라인 3'로 확산되고 있다"며, "게임을 찾는 유저가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원활한 게임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FIFA 온라인 3'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글로벌 히트작 'FIFA' 프랜차이즈를 계승한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으로, 차세대 기술력의 도입을 통해 한층 향상된 게임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한다. 또 방대한 공식 축구 라이선스를 보유한 원작 시리즈의 명성을 이어, 전세계 45개 국가 대표팀과 33개 리그에 소속된 1만6622명에 달하는 실제 선수들의 모습 및 최신 라인업 정보가 그대로 반영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