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열애설 또…분실 지갑 속 다정한 스티커 사진이?

기사입력 2014-06-25 00:09



최자 설리 열애설

최자 설리 열애설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의 열애설이 또 다시 불거졌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분실된 최자의 지갑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지갑 안에는 한 행사에서 찍힌 설리의 사진과 함께 최자와 설리가 다정한 포즈로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관련,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지갑 분실에 대해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9월,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

최자 설리 열애설, 또 불거지나?", "최자 설리, 정말 최자 지갑 맞나?", "

최자 설리 열애설, 아직 끝나지 않았네", "최자 설리 스티커 사진 유출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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