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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만석의 황금인맥이 공개됐다.
오만석은 "김승우와 뮤지컬 '드림걸즈'를 함께 했는데 형이 '우리 팀에 들어오라' 제의하셨다. 좋게 말하면 스카우트를 제의를 받은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종혁은 "오만석 잘 부탁한다"고 응원을 북돋았으며, 이 밖에도 '플레이보이즈' 단원 현빈의 야구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에 오만석은 "배우 중에 제일 잘 던지는 사람은 장동건과 현빈이다. 두 사람은 진짜 투수같다. 배우 안 해도 될 거 같다. 경기 끝나면 진짜 선수들처럼 어깨에 아이싱도 하고 장난 아니다"라고 치켜세웠다.
한편 오만석의 황금인맥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만석 황금인맥, 역시 연예인 야구단 멤버 대박이다", "오만석 황금인맥은 야구단? 택시에서 볼 수 있나", "오만석 야구팀 인맥 화려하다", "오만석 털털한 성격 탓에 황금인맥 배우들의 장난 짓궂네", "오만석 황금인맥 '택시'에 도움되나"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