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사진 보니…입술 내밀고 볼 밀착 '다정한 연인같네'

최종수정 2014-06-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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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 / 사진=스포츠조선DB

최자 설리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에프엑스 설리와 함께한 사진이 유출됐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

최자 설리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과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자가 분실한 지갑과 설리 사진,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담겨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특히 스티커 사진 속의 최자와 설리는 입술을 내밀고 얼굴을 밀착한 자세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확인 결과 공개된 사진 속의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지갑 속 사진은 사생활 영역이라 뭐라 드릴 말씀이 없다"며 "사진을 공개하는 등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9월 서울숲에서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돼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당시 두 사람은 교제를 부인한 바 있다.


최자 설리 사진에 네티즌들은 "

최자 설리 스티커 사진 보니 진짜 연인이네", "

최자 설리, 두 사람 정말 연인같아", "최자, 설리랑 친한 사이인데 지갑에 사진까지", "

최자 설리, 사진까지 공개됐는데 열애설 부인 억지 아닌가", "

최자 설리, 정말 다정해보이네", "

최자 설리 사진 보니까 열애설 사실인 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온라인커뮤니티>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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