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 VOD 서비스 실시 ‘안방서 편하게 보자’

최종수정 2014-06-25 14:22

표적 VOD 서비스 실시

'표적 VOD 서비스 실시'

영화 '표적'이 VOD 서비스에 돌입했다.

25일부터 류승룡 주연의 최신작 '표적'이 IPTV서비스 올레tv를 통해 영화 팬들을 찾아간다.

'표적' VOD는 올레tv에서 일주일 간 시청할 수 있는 프리미엄 VOD로 제공된다.

'표적'은 의문의 살인 사건에 휘말린 남자 여훈(류승룡 분)과 아내를 구하기 위해 그와 동행하는 의사 태준(이진욱 분), 그리고 이들을 쫓는 형사들의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표적'은 지난 달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섹션에 초청됐다. 필름마켓을 통해 독일과 터키, 스위스, 중동, 남미 지역에 수출되는 겹경사를 맞았다. 국내서는 280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 흥행성도 인정받았다.

한편, '표적' VOD 서비스에 누리꾼들은 "'표적' VOD 서비스, 집에서 편하게 봐야지", "'표적' VOD 서비스, 극장에서 봤는데 벌써 VOD 실시하네", "'표적' VOD 서비스, 표적 재미있어", "'표적' VOD 서비스, 안방서 편하게 보자"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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