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설리 스티커 사진, 소속사 “최자 지갑 맞아…유포자 좌시하지 않겠다”

기사입력 2014-06-25 17:01


최자 설리 스티커 사진

'최자 설리 스티커 사진'

다이나믹 듀오 최자(34)의 분실된 지갑에서 에프엑스 설리(20)와의 스티커 사진이 유출되며 또 다시 열애설이 제기됐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최자의 분실된 지갑 사진이 공개됐다.

최자의 지갑에는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들어있었다. 최자와 설리는 볼을 맞대고 입술을 내민 포즈를 취했다.

이와 관련해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관계자는 25일 "사진 속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며 "그 사진을 온라인에 올린 사람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하지만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더 이상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9월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한 식당에서 마주 보고 앉은 모습 등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최자 설리 스티커사진에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스티커사진, 유포자 누굴까?", "최자 설리 스티커사진, 저 사진 찍어 올린 사람 심리는 뭘까?", "최자 설리 스티커사진, 두 사람 속상하겠네", "최자 설리 스티커사진, 사귀는 거 맞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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