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답게 완벽한 포즈와 표정으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인 나나는 젖은 머릿결과 함께 유혹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완벽한 몸매 라인을 자랑하는 나나는 볼륨감과 더불어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압도 하고 있다.
또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4차원 매력녀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나나는 "'룸메이트' 촬영장은 그냥 집이에요. 카메라 의식해서 예쁜 것만 보여주려 하다 보면 스트레스 받아 제가 지칠 거예요"라며, "그냥 언니 오빠들 만나러 간다는 생각으로 촬영장에 간다"고 '룸메이트'에 대한 애정을 표현 했다.
이날 나나는 촬영 내내 애교와 특유의 친화력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며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 모든 스태프들의 활력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바빠지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게 됐어요, 힘들어도 재미있고, 잠 못 자도 재미있어요."라며 최근 활동들에 대한 소감을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