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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집, 지나친 관심에 결국 '폭발'..."우리 집은 관광 코스가 아냐"
이어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에도 수십 차례 울리는 초인종과 경보음으로 저희 가족 모두 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며 "궁금한 점 많으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이라고 적었다.
또한 이효리는 "참고로 저희 집은 대문 밖에선 나무에 가려 집도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며 "힘들게 오셔도 헛걸음만 하실 수 있어요. 제가 블로그에 더 사진도 많이 올리고 할 테니. 서운해 마세여"라고 덧붙였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효리 제주집과 관련해 "이효리 집, 사람들이 정말 많이 찾나봐요", "이효리 집, 진짜 관광코스가 아닌데...진짜 많이 힘들 것 같네요", "이효리 집, 다들 어떻게 알고 찾아가는지 궁금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