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 몸짱반란, 간헐적 운동 '10×1' 화제…혈당량 감소 탁월

기사입력 2014-06-30 12:12



SBS스페셜 몸짱반란, 간헐적 운동

SBS스페셜 몸짱반란, 간헐적 운동

간헐적 운동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스페셜 '몸짱반란-간헐적 운동에서 신체 리모델링까지'에서는 운동할 시간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간헐적 운동, '10×1 운동'을 제시했다.

10×1 운동은 간헐적 운동을 10년간 연구해온 캐나다 맥마스터 대학교 마틴 기발라 교수가 제안한 것으로, 일반인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이 운동은 최대 능력의 60%를 발휘해 1분 동안 운동을 10번 한 뒤 1분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일주일에 20분씩 3번만 해도 효과가 나타난다.

특히 일반인뿐만 아니라 당뇨, 비만인 환자들도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으로 2형 당뇨 환자들이 2주간 실천한 결과 혈당량이 눈에 띄게 줄어든 걸 확인할 수 있었다.

간헐적 운동에 대해 네티즌들은 "간헐적 운동, 시간 부족한 현대인들에게 딱 인듯", "간헐적 운동, 오늘부터 해봐야 겠다", "간헐적 운동, 한번 실천해 봐야 겠다", "간헐적 운동, 이런 운동법이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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