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 "전종환과 4년 비밀연애 비법? 회사선 눈도 안 마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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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전종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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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전종환
문지애 아나운서가 남편 전종환 아나운서를 언급했다.
문지애 아나는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100' 촬영 현장에서 남편과의 비밀 연애 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MC 한석준 아나운서는 문지애에게 "결혼 후 가장 좋은 점이 뭐냐"고 물었고, 문지애는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데이트를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또 문지애는 전종환 아나운서와 MBC 사내 비밀 커플이었던 문지애는 4년 동안 몰래 연애를 하며 매번 같은 레스토랑과 카페에 갔다고 털어놓으며 그간의 고충을 토로했다.
사내 연애를 하면서 들키지 않은 비법에 대해서는 "회사 근처에선 눈도 마주치지 말자고 했다. 마주치면 바로 어제 봤어도 능청스럽게 '오랜만이야'라고 인사했다"고 밝혀 100인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문지애 아나운서의 비밀 연애담은 1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1대100'에서 공개된다.
문지애의 남편 전종환 언급에 네티즌들은 "문지애 남편 전종환과 비밀 연애 했구나", "
문지애 전종환 잘 어울려", "
문지애 전종환 훈훈한 부부", "
문지애 전종환이랑 잘 살고 있네", "
문지애 전종환, 흐뭇한 부부다", "
문지애 전종환, 사내 커플이었구나", "
문지애 전종환, 4년 동안 비밀 연애를 하다니 대단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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