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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수'
이미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해 부부가 된 비비안 수와 리윈펑은 가족과 지인 등 100명 정도의 하객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비비안수 행복하세요", "비비안수, 여전히 예쁘네", "비비안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 "비비안수, 진짜 청순하고 아름답다", "비비안수, 남편도 엄청 젊어보이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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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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