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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진(34) MBC 아나운서가 TBS 교통방송의 김혜지(27) 아나운서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나진 아나운서는 현재 브라질 월드컵 중계단에서 캐스터로 활약 중이다. 김지혜 아나운서는 TBS 라디오 95.1Mhz 오후 8시 프로그램 '주말이 좋다'와 TBS TV '수도권 투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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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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