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아이' 이효리, "방송 위해서라면 '질외사정'보다 더 한 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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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이효리 / 사진=김보라 기자 boradori@sports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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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이효리
가수 이효리가 19금 발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된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매직아이' 제작발표회에는 이효리, 문소리, 홍진경, 김구라가 참석했다.
이날 C이효리는 "게스트가 출연하는데 처음부터 솔직한 이야기를 하기 어려울 거 같아 MC로서 먼저 속에 있는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근데 현장에서 더한 이야기를 끌어내야 할 때가 있다. 사실 현장에서는 질외사정보다 더한 얘기도 한다"며 "PD님이 편집 안하고 얘기한 것에는 의도가 있을 거라 믿는다. 그런 부분에선 MC로서 어쩔 수 없는 것들이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 이효리는 "사실 그 정도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냥 할 수 있는 얘기라고 생각한다"며 "첫 회가 아무래도 애정폭력에 대한 얘기였기 때문에 좀 더 선정적인 대화가 오갈 수밖에 없는 주제였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매직아이' 이효리 발언에 네티즌들은 "
'매직아이' 이효리, 역시 거침없다", "
'매직아이' 이효리, 19금 발언 대박", "
'매직아이' 이효리, 질외사정 얘기는 정말 깜짝 놀랐다", "
'매직아이' 이효리, 앞으로 본방사수 해야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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