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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산이(San E)가 미국에서 고생하시는 부모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산이는 "5년 동안 안 갔다가 올해 1월에 다녀왔다"고 털어 놓으며, "전에는 비행기 탈 돈이 없어 갈 수 없었다. 이제 돈을 조금 벌어서 부모님께 명품 가방을 선물로 준비해 갔다"라고 자랑했다.
이어 아버지와의 일화를 이야기하며 눈시울을 붉힌 산이는 "아버지가 새벽 일이 끝나고 동생과 자고 있던 내 손을 만지시며 자식들이 깰까봐 TV 볼륨도 최대한 낮추고 라면으로 끼니를 대신하셨다"라며, "그 때 꼭 성공해 효도하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한편 라디오스타 산이의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산이 이런 아픔 있을 줄 몰랐다", "라디오스타 산이 부모님의 고생이 철들게 했네", "라디오스타 산이 부모님이 열심히 사는 모습 좋다", "라디오스타 산이 꼭 성공해서 효도하시길", "라디오스타 산이 돈 많이 벌어 부모님 일등석 태워드리셨으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