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 만에 컴백한 모세를 위해 비스트의 용준형과 팬텀의 한해의 응원 영상을 찍었다.
지난 30일 음원을 공개하고 좋은 반응을 얻으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모세의 신곡 '마주치지 말자'는 양요섭의 '카페인', 비스트의 '괜찮겠니', '이젠 아니야' 등 이미 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은 비스트의 멤버 용준형과 작곡가 김태주 콤비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화제가 되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