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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 가오쯔치'
영상에서 채림은 중국 베이징 번화가 싼리툰에서 수많은 취재진과 시민에 둘러싸여 있었고, 멀리서 가오쯔치가 신승훈의 'I Believe'를 한국어로 부르며 나타났다.
또한 채림이 받은 청혼 반지는 나폴레옹이 사랑했던 연상녀 조세핀에게 준 왕관을 본따 만든 것으로 다이아몬드 크기에 따라 최소 5천만원에서 최대 수십억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반지가 예사롭지 않아 보인다", "채림 가오쯔치, 아무리 싸다고 해도 5천만원이네", "채림 가오쯔치,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채림 가오쯔치, 진짜 특별한 이벤트가 됐을 듯", "채림 가오쯔치, 소심한 성격인데 저렇게 하다니 정말 사랑하나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을 통해 인연을 맺은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월 열애를 인정했다.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친 두 사람은 오는 10월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