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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이후 영화 '보스 상륙작전'과 '스승의 은혜', 드라마 '인어이야기' 등에 출연했다.
연예계에 따르면, 이지현은 지난 2012년 캐나다에서 8세 연상의 사업가와 약혼한 뒤 지난해 결혼해 현재 캐나다에서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정수는 "이지현이 어느 날 수영복이 없다고 해서 동생 수영복을 빌려줬는데 너무 안 맞았다"며 "볼륨이…"라고 머뭇거려 이지현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간접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한정수는 "이지현이 물에 들어갔는데 20분 동안 못 나왔다. 나오면 남자들이 다 쳐다보니까 창피해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정수 이지현 언급에 누리꾼들은 "이지현, 영화 복귀 안 하나?", "이지현, '미인' 생각나", "이지현, '미인' 진짜 화제였었는데", "이지현, 요즈음 근황 궁금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