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나이스바디' 첫 무대, 핫팬츠 입고 돋보이는 섹시안무 '아찔'

기사입력 2014-07-04 09:35



효민 '나이스바디' 첫 무대, 핫팬츠 입고 돋보이는 섹시안무 '아찔'

효민 '나이스바디' 첫 무대, 핫팬츠 입고 돋보이는 섹시안무 '아찔'

솔로로 변신한 티아라 효민이 아찔한 노출로 남심을 홀렸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효민은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속사 후배 스피드 멤버 성민, 래퍼 로꼬와 함께 '척했어'와 '나이스 바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금발의 헤어스타일로 등장한 효민은 초미니 핫팬츠에 탱크톱을 입고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한 노출 의상으로 섹시미를 물씬 뽐냈다.

특히 봉을 이용한 야릇한 '스트레칭' 댄스 외에도 줄자와 계단, 스탭바 등 다양한 소품을 사용한 섹시한 안무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나이스 바디'는 작곡가 용감한형제와 호흡을 맞춘 곡으로, 그루비한 오르간 사운드와 클래비시 소스가 조화를 이룬 슬로우 템포의 힙합곡이다.

또한 남자에게 잘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효민 나이스바디 첫 무대에 "효민 나이스바디, 첫 무대 정말 멋있네요", "효민 나이스바디, 노래가 좋군요", "효민 나이스바디, 첫 무대를 보고 깜짝 놀랐어요", "효민 나이스바디, 엄청 섹시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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