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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나 헤이그-엘리자베스 라일, '겨울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 캐스팅
이 매체는 드라마 '프린지'에서 에타를 연기했던 헤이그가 '겨울왕국'의 실사판을 추진 중인 미국 드라마 '원스 어폰 어 타임'에서 엘사 역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당초 '원스 어폰 어 타임' 측은 엘사 역을 연기할 배우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여배우를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
원작인 영화 '겨울왕국'은 얼어버린 왕국의 저주를 풀 유일한 힘을 가진 자매의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지난 3월 열린 제 71회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을,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수상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조지나 헤이그, 겨울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 출연 소식에 "조지나 헤이그, 겨울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에 캐스팅됐군요", "조지나 헤이그, 겨울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에서 엘사 역 캐스팅 됐다고 하네요. 그럼 동생 역에는 누가 된거죠?", "조지나 헤이그, 겨울왕국 실사판 '원스어폰어타임', 빨리 보고 싶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