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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어디가' 안정환, 아내 이혜원와 닭살 애정 과시 "자기야~"
이날 안정환은 경기 중계 연습을 마치고 아내 이혜원과 자녀들이 묵고 있는 숙소를 찾았다. 안정환은 감기 기운을 호소하는 아내 이혜원을 걱정하며 극진하게 챙겼으며, 자신의 숙소에서 챙겨온 생필품을 꺼내며 아내에게 필요한 것들을 전했다.
또 딸 리원과 아들 리환을 챙기던 안정환은 이내 이혜원에게 돌아가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 안정환 이혜원, 두 사람 여전히 너무 사랑하는 것 같네요", "'아빠어디가' 안정환 이혜원, 진짜 자상하네요", "'아빠어디가' 안정환 이혜원, 나중에 안정환 같은 남편을 만났으면 좋겠네요", "'아빠어디가' 안정환 이혜원, 진짜 아내에 대한 사랑이 넘치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