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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 감독의 딸 황현진이 '이겨'라는 예명으로 가요계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지난 2월 연예계 데뷔 소식을 전하며 뛰어난 외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이겨(황현진)는 영어와 일본어 등 능통한 외국어 실력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꾸준한 트레이닝으로 댄스와 보컬 실력까지 갖춘 준비된 예비 스타.
특히 상큼함이 돋보이는 자켓 사진을 공개하며 오는 18일 신인 걸그룹 예아(Ye.A)의 앨범 발매 소식을 전한 이겨(황현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겨(황현진)의 소속사 키로이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황선홍 감독의 이름으로 유명세를 치른 이겨(황현진)는 외모는 물론 실력까지 두루 갖춘 뛰어난 멤버이다." 며 "가요계 정식 데뷔를 앞두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이겨(황현진)와 신인 걸그룹 예아(Ye.A)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겨(황현진)의 데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인 걸그룹 '예아(Ye.A)'는 오는 18일 데뷔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본격 데뷔를 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