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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강경준-최희 파비앙
이날 장신영과 강경준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맞춰 입고 다정하게 앉아 있었다. 특히 강경준 왼쪽에는 장신영의 아들이 자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최희와 파비앙은 서로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답하는가 하면 즐거운 표정으로 경기를 관람해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당시 최희와 파비앙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촬영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
장신영 강경준-최희 파비앙, 훈훈한 비주얼이네요", "
장신영 강경준-최희 파비앙, 4사람 모두 즐거워 보이네", "
장신영 강경준-최희 파비앙, 최희랑 파비앙은 '나 혼자 산다' 때문에 야구장 간거구나", "
장신영 강경준-최희 파비앙, 정말 행복해보여", "
장신영 강경준-최희 파비앙, '나혼자산다' 최희 파비앙 야구장 데이트편 궁금하네", "
장신영 강경준-최희 파비앙, 모두 야구팬인가봐", "
장신영 강경준-최희 파비앙, 야구에 몰입했네", "
장신영 강경준-최희 파비앙, 다들 다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